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로의 이적이 유력한 오승환(3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한신권혁준 기자 '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99점짜리 데뷔전' 두산 손아섭 "야구 하고 싶었는데, 속이 후련해"관련 기사[프로야구] 日 언론, "오승환 한신행 초읽기"… 9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