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예산 5억원 증액(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비슬 기자 성범죄물 삭제 1분 처리·성착취물 탐지 80배↑…AI로 24시간 자동 신고서울시, 가족돌봄청년 70명에 정밀 건강검진 지원…의료·생계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