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예산 5억원 증액(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비슬 기자 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장동혁 "李 지뢰 사고에 北 언급 없어…정권 끝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