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청문준비단 해산…'수고하셨다' 감사 인사조직 피로 누적…성평등가족부 개편 동력 약화 우려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한동훈 "김승원 살리기 위해 용혜인 희생타로…뜻대로 안될 것"경찰·성평등부, 성매매 단속 재개 추진…"행안부 조직신설 협의"인신매매 피해자 확인서 활용 제한 없앤다…피해자 보호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