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봉태규, 하시시박(오른쪽) ⓒ News1 권현진 기자김학진 기자 임형준 "김수용, 구급 대원이 '임종 호흡'…손가락 잘릴 위험 김숙이 결행""면접 보러 간 회사 탕비실에 붙어있는 청소 당번 명단…입사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