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등촌동 살인사건 막아라"…피해자 안전·인권보호에 집중

여가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가정폭력 방지대책'

본문 이미지 - 가정폭력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 10월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여성가족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가림막 뒤에서 증언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가정폭력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 10월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여성가족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가림막 뒤에서 증언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주차장에서 전 부인을 흉기로 살해한 전 남편 김모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주차장에서 전 부인을 흉기로 살해한 전 남편 김모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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