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르포작가 김영, 정대협 28주년 맞아 방한조대위도 축전…"日행위 용납 못 해…南과 연대할 것"재일동포 르포작가인 김영씨가16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정대협 창립 28주년 심포지엄'에 참석해 '북한 '위안부' 피해자의 사연과 북한에 남아있는 '위안소'의 조사기록을 설명하고 있다.2018.11.16/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뉴스1 자료사진 ⓒ News1 문요한 기자최동현 기자 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中 로청 진화 어디까지 "계단 오르고 드론 타고 이동…더 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