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르포작가 김영, 정대협 28주년 맞아 방한조대위도 축전…"日행위 용납 못 해…南과 연대할 것"재일동포 르포작가인 김영씨가16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정대협 창립 28주년 심포지엄'에 참석해 '북한 '위안부' 피해자의 사연과 북한에 남아있는 '위안소'의 조사기록을 설명하고 있다.2018.11.16/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뉴스1 자료사진 ⓒ News1 문요한 기자최동현 기자 "국민 과반,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권·검찰 보완수사 요구권 필요"(종합)소년원 학생 검정고시 합격률 90% 넘었다…만델라 소년학교 '전원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