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적출에 성노예문신까지'…北 위안부피해자 219명의 기록

재일동포 르포작가 김영, 정대협 28주년 맞아 방한
조대위도 축전…"日행위 용납 못 해…南과 연대할 것"

본문 이미지 - 재일동포 르포작가인 김영씨가16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정대협 창립 28주년 심포지엄'에 참석해 '북한 '위안부' 피해자의 사연과 북한에 남아있는 '위안소'의 조사기록을 설명하고 있다.2018.11.16/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재일동포 르포작가인 김영씨가16일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정대협 창립 28주년 심포지엄'에 참석해 '북한 '위안부' 피해자의 사연과 북한에 남아있는 '위안소'의 조사기록을 설명하고 있다.2018.11.16/뉴스1ⓒ News1 최동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뉴스1 자료사진 ⓒ News1 문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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