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두려움 없이 일상 누리도록 노력할 것"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7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들은 소위 '몰카'로 불리는 불법촬영 범죄의 피해자가 여성일 때에도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할 것을 촉구했다. 2018.7.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현백여성가족부불법촬영편파수사혜화시위윤다정 기자 태국서 달리던 열차 덮친 대형 크레인…22명 숨지고 30명 다쳐베네수 임시대통령, 마두로가 막았던 X 접속 풀어…"단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