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생활안정자금 대출 '실버론' 올해 예산 380억 조기 소진대출 막힌 고령자, 제2금융권·대부업 내몰릴 가능성20일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기 위해 창구로 향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실버론이철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무게…유가 충격 전이되면 통화정책 써야"(종합2보)신현송 "통화정책으로 가계부채 못잡아…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써야"관련 기사[단독] 노후긴급자금대출 연체액 28억원…6개월 새 4.5억원 급증국민연금 실버론 승인률 100% 육박…연체액 23억 원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