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고용계약 맺고 사무 종사…공무원과 근로자 본질적으로 동일"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인권위공무직근로자공무원공제회권진영 기자 아이폰 비번 침묵한 강선우·美 일정 경찰에 비공개한 김경강남 골목서 여친 폭행…현행범 체포된 남성은 '교육부 사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