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C·의학회 등도 위원 추천 완료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대화, 의료정책 결정에서의 거버넌스 구축과 대국민 신뢰도 제고 방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의사대한의학회KAMC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