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KCOC 통해 진행…재난 취약 계층 우선 고려일주일 새 사망자 3000명 육박…의료 시설·물자 부족, 치료 지연미얀마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기울어진 목재 가옥에서 아이들이 벽을 타고 조심스럽게 밖으로 탈출하고 있다. 2025.04.03/(기아대책 미얀마 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미얀마지진사랑의열매재난지원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대구권 대학서도 '경북 산불' 피해복구 지원 정성 줄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