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현행 저출산기본법 목표는 '국가 발전'…국가주의 발상국민 '삶의 질' 제고가 저출생 해결 열쇠…기본법 철학 정비해야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경제부 김유승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저출생인구복지위기대응전략인구전략관련 기사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이임…"저출생 반전 불씨 꺼지지 않게 해달라"육아휴직자 주담대 원금 상환 최대 3년 유예…9억 이하 1주택자 대상83년생 43% 결혼할 때 91년생은 24%뿐…뚜렷해진 '혼인·출산 절벽'이한주 "한일, 초저출산·초고령 인구지진…시스템 전반 재설계해야"주형환 "출산율 상승세 지속…올해 합계출산율 0.8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