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 동시 시행"보호출산제 아이의 생명 위한 마지막 수단…원가정 양육 설득"서울 중구 묵정동 제일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보건복지부 제공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동어린이인구정책복지육아장애인관련 기사부산 서부·동부산권 '달빛어린이병원' 확충…야간 진료 환경 개선'있지만 없는 아이'…경기도, 새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해외입양 2029년까지 완전 중단…아동수당 월 최대 13만원 지급(종합)정부, 해외입양 중단·공적 입양체계 도입…아동수당 월 최대 13만원 지급복지부, 내년 전국 통합돌봄 시행…"살던 곳에서 요양·돌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