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박동원이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기뻐하고 있다. 2023.9.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지난 9월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