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작가./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공지영문재인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정청래이기림 기자 정부, 마약류 해외 밀반입 차단 위해 특송·국제우편 화물 AI 선별모델 도입李대통령 "위기극복 동참 기업들에 감사"… 오뚜기·해태·삼양 등 가격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