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지라시 등으로 확인되지 않은 괴담 무차별 유포돼대부분 과학적 근거 없고 공포심 유발…과한 걱정은 금물서울의 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모습./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