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대-미래세대간 형평성 문제 심각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왼쪽)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박근혜 정부 기초연금 공약 파기 규탄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 News1 정회성 기자© News1 관련 키워드기초연금관련 기사광주 남구, 병원 이동 어르신 지원 '천원택시' 대상 확대노인학대 판정 보호기관 410곳 중 50곳이 '최우수' 등급강남구, 복지 탈락 5036가구 전수조사…300가구 재지원 발굴野 "서울 아파트 3채 중 1채 30년 초과…재건축 막아 집값 무너져"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복지는 필요한 사람에게 도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