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저 -6.5도…자치구 중 한낮 영상권 단 한 곳에 불과해 진 뒤 복사냉각 기온 빠르게↓…두 고기압 사이 찬 공기 여파'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날씨기온한파추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상반기 하수도 예산 75% 조기 집행…2.7조원 투입관련 기사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최저 -21.2도 '냉동고 한반도'…고기압 사이 '북극 찬 공기 터널' 뚫렸다내일 '대한' 강추위, 최저 -17도·서울 -13도…한낮에도 영하권(종합)20일부터 일주일간 '북극 한파'…중부·전라·경북 밤에 한파특보내일 전국 최저 -17도·서울 -13도 '냉동고 추위'…중부는 한낮 영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