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 기준, 서울 -11.0도·대전 -9.3도·부산 -1.3도강풍 겹쳐 체감온도 '뚝'…동부 지방 중심 '매우 건조'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대한김종훈 기자 "따뜻한 커피도 효과 없네"…'대한' 맹추위에 가혹한 출근길영등포구 대림동 2층 주택서 화재…70대 1명 숨져관련 기사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최저 -21.2도 '냉동고 한반도'…고기압 사이 '북극 찬 공기 터널' 뚫렸다매서운 칼바람 속 아침 여는 울산시민들…최저 -6.8도"따뜻한 커피도 효과 없네"…'대한' 맹추위에 가혹한 출근길'대한' 전북 맹추위…무주 덕유산 -10.5도, 진안 -9.1도, 순창 -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