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인력 가장 쎈 '백중사리' 만조시 침수 유의해야아침 내륙지역엔 가시거리 200m 미만 농무 주의서울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졌던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그늘 아래에서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5.9.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