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3~28도·낮 최고 28~36도…장맛비 소식 無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일 개장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지난달 21일 개장했으며,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은 이날 문을 열었다. 2025.7.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한파 물러가자 전국 눈·비…내일 낮 최고 3~9도 '포근'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 탈출, 평년보다 '포근'…충청·남부·강원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