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기준 전 자치구 평균 164㎍/㎥25일 서울 중구에서 시민이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지름이 2.5㎛ 이하인 먼지, 보통 PM-2.5로 표기) 주의보가 발령됐다. 올해 서울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기는 1월 20일, 2월 16일에 이어 세번째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