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4도…전국 대부분 강풍 예상돼경기남동부·강원·충청·경북북부에는 대설특보 가능성비가 내리는 2일 서울 경복궁 앞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삼일절 연휴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후 꽃샘추위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2025.3.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눈비꽃샘추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7일 띠별 운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