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 마중하며 90도 인사와 함께…잘못 시인 16일, 18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오송지하차도 참사 현장을 둘러보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맞이해 90도 인사와 함께 웃음을 지어보인 충복도 고위 공무원에게 여론의 질타가 쏟아졌다. (KB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원희룡충북도공무원국장오송지하차도참사웃음지어누리꾼질타재밌냐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이혜훈 논란, 李 대통령이 보수 흔들려고 발탁했나 의심 들 정도"與 원내대표 출마 진성준 "이혜훈 발탁, 잘한 인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