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2.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유민주 기자 롯데百 잠실점, 800억 들여 대대적 리뉴얼…연내 착수현대홈쇼핑, 콜센터 품질 '우수'…AI 챗봇·느린 말 서비스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