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2.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유민주 기자 북한 7년 만의 '총선'…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오늘 진행이란 체류 한국인 1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