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지시간) 물 폭탄이 쏟아진 파키스탄 하이데라바드에서 수재민들이 군에서 배급하는 음식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 내린 폭우로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손승환 기자 CES 참석한 이준석 "中 성장 위협적…해법은 한미 기술협력"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野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 與 "정쟁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