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 간 비가 안 그쳐'…파키스탄 '최악 홍수'로 3000만명이 피해

예년 평균보다 784% 많이 내려…사망자 900명↑
기후부 장관 “자력으로 감당할 수 없어…국제사회 도움 절실”

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서 기록적 폭우로 집이 내려앉아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
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서 기록적 폭우로 집이 내려앉아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현지시간) 물 폭탄이 쏟아진 파키스탄 하이데라바드에서 수재민들이 군에서 배급하는 음식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4일 (현지시간) 물 폭탄이 쏟아진 파키스탄 하이데라바드에서 수재민들이 군에서 배급하는 음식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 내린 폭우로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
25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 내린 폭우로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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