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방, 구청 합동조사반 화재원인 조사 나서축구장 5.5배 달하는 3만9600m² 산림 불타대형 산불이 발생한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2일 오전 소방헬기가 물을 뿌리고 있다. 전날 밤 발생한 수락산 화재는 이날 오전 2시25분께 잔불을 정리하는 '초진상태'로 돌입했다. 2017.6.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동해 기자 중수청 '9대 범죄' 수사 법안에…경찰 "현장 혼선 불가피해"'대통령 맞춤형' 경찰 업무보고…"집시 대응 바꾸고, 가짜뉴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