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극심한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강원 춘천시 서면 서상리 신매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총 저수량 191만 8000㎡인 신매저수지는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1985년 설치됐다. 2014.7.13/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마른 장마날씨관련 기사사흘간 화순 160㎜ 비…'광주 상수원' 동복댐 저수율 50%대 회복"55년 만에 우물이 말랐다"…부산진구, 고지대 주민에 긴급 급수"사람도 계곡도 바짝 타들어간다"…양프리카에 '기우제' 등장양산 41.6도, 왜…한증막 고기압에 서풍 풀무질, '5중 벽'까지양산 41.4도·대구 37도 '역대급 폭염'…가뭄·고수온 겹쳐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