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 "회사가 노동자 정보 수집 목적 설명 안 해""무분별한 노동감시 기술 확산 막고 노동자 보호 위한 법제 마련해야"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노동감시근로자정보권진영 기자 경찰,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한 60대 구속 송치"규제 강화해도 모자란 판에"…여성의당, 리얼돌 수입허가 판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