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 "회사가 노동자 정보 수집 목적 설명 안 해""무분별한 노동감시 기술 확산 막고 노동자 보호 위한 법제 마련해야"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노동감시근로자정보권진영 기자 경남 합천군서 규모 2.1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금천구 고가도로서 사고차량에 불…1톤트럭 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