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위원장 "약자 보호하는 노동법은 불변의 기준이 아니야""노동법 사각지대 중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프리랜서 보호 필요"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7차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노동절노동자프리랜서안창호권진영 기자 법원, '1억 공천헌금 수수'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서 징역형 집유로 감형관련 기사인권위원장 "노동절 전 국민 유급 첫 적용…노동권 격차 여전"송두환 "노동법, 4인 이하 사업장 종사자·플랫폼 노동자도 보호해야"[오늘의 국회일정] (30일, 화)책임감 없는 사업장 알선···해외는 어떻게 임금체불 대응하나"인권보호 관점서 노동시간 개편을"…인권위원장, 노동절 133주년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