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지권 쟁취" "노동자 참여로 안전한 일터" 구호 외쳐국가기념일 이후 첫 산재노동자의 날…"산재보험 사각지대 여전"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4·28 세계 산재 노동자의 날' 기자회견에서 노동자의 안전하고 건강할 권리 적용, 위험작업 중지권 보장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산재노동자의날산재민주노총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전북 민주노총 "지난해 산재 사망자만 32명…노동자 권리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