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개원 한 달…직장인 10명 중 9명 '체불임금 지연이자제 적용' 꼽아아리셀 참사 그 후 비정규직 파견 계속될까…"상시업무 투입 금지해야"13일 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설 연휴를 마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노동정책체불임금이자체불임금지연이자제홍유진 기자 조희대 탄핵에 조작기소 특검까지…국감 이후도 여야 전선 지속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관련 기사이재명 정부 1년…직장갑질119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 충분치 않아""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직장인 10명중 9명 "원청회사 갑질 심각…하청노동자 처우도 부당"'갑질에 폭행까지'…경비원 수난시대, 존중·배려로 끝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