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형 임금정보시스템' 구축한다…'연공제→직무성과급제' 개편 유도

노동시장 개혁 전담 미래노동연구회, '임금체계 개편' 밑그림 공개
현행 연공제 임금 하방경직성 확대, 신규채용 제약 등 부작용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2.5.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2.5.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향 관련 브리핑에서 근로시간 제도개선 및 임금체계 개편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2.6.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향 관련 브리핑에서 근로시간 제도개선 및 임금체계 개편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2.6.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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