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시내 한 아파트에 경비원과 상생을 위한 입주민의 약속을 담은 포스터가 붙어 있다. 21일부터 아파트 단지 등 입주민이 경비원에게 차량 대리 주차 혹은 택배 세대 배달 등의 요구를 할 수 없다. 2021.10.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민수 기자 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평가 1위철 지난 스마트폰 가격 '껑충'…IT 시장 덮친 반도체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