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22일째…"현장복귀는 국회 소위 구성 확인 후""지도부, 경찰조사에 응할 지도 내부 논의 후 결정""수서발 KTX 법인 면허발급 무효소송은 예정대로"전국철도노동조합 김명환 위원장(오른쪽)과 최은철 대변인./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