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파견 예정…복귀 시점 미정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단장 :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및 영사 담당 정부대표)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미국이란전쟁신속대응팀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