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파견 예정…복귀 시점 미정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되어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단장 : 임상우 재외국민보호 및 영사 담당 정부대표)의 지원으로 3일 오후 (한국 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미국이란전쟁신속대응팀신윤하 기자 [속보]경찰, 두바이·오만에 신속대응팀 6명 파견이상민, 이태원 청문회 출석…특조위, '불출석' 尹 구치소 방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