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관례적 영향력 행사도 뇌물죄 가능"金 연이틀 조사…추가 소환·신병확보 검토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지난 27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공천헌금 수수 등 13개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안은나 기자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