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착수 5개월 만에 첫 소환조사 …늑장 수사 비판전날 '편입·취업 특혜' 의혹 차남 소환…金 추가 소환 가능성도김병기 무소속 의원. 2026.1.19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 모습. 2026.2.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공천헌금경찰권준언 기자 '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관련 기사소환 연기·조사 중단 이어 '입원 치료'…김병기 추가 소환 '감감무소식'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경찰, 김병기에 돈 건넨 前구의원 "도와줘 고맙다" 문자 확보김병기 3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중단…건강상 이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