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착수 5개월 만에 첫 소환조사 …늑장 수사 비판전날 '편입·취업 특혜' 의혹 차남 소환…金 추가 소환 가능성도김병기 무소속 의원. 2026.1.19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 모습. 2026.2.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공천헌금경찰권준언 기자 '장모 살해' 경찰·공소청·법원 '총체적 늑장'…피해자 보호 공백 막으려면현직 서울 강서구의원 음주 운전 적발…경찰, 불구속 입건관련 기사김병기 측, 불리한 인터뷰 참고인에 변호사 연결…경찰, 관련 녹취 확보[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재수사 배제 안 해"…김재섭 편파수사 반박(종합)경찰총장 대행, 李와 '대구붕괴 통화' 관련 "말하기 조심스러워"경찰, '김병기 수사' 한 달 더 연장…수사심의위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