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 맡긴 금제품·금괴 대리 구매 현금 챙겨단톡방 모인 피해자 30명 이상…경찰 추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