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 맡긴 금제품·금괴 대리 구매 현금 챙겨단톡방 모인 피해자 30명 이상…경찰 추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칼로 찔렀다"…동창 집 찾아가 살해 시도 20대, 도주하다 자수출근길 추위 이어지다 낮엔 기온 '껑충'…전국 일교차 15도 이상[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