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점수 변경 지시·허위 입력 증거 부족"변호인 "당연히 무죄…판결로 정의 밝혀졌다"ⓒ 뉴스1 이은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1억 공천헌금' 진실 공방…강선우 "몰랐다" vs 김경 "요구했다"서울 강북 모텔서 남성들 잇단 의문사…경찰, 20대 여성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