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점수 변경 지시·허위 입력 증거 부족"변호인 "당연히 무죄…판결로 정의 밝혀졌다"ⓒ 뉴스1 이은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동대문구 전농동서 70대 남성에 흉기 휘두른 80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