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창업자이자 투자회사 그란데클립의 김봉진 대표가 1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봉진국민대신윤하 기자 실내서 부활한 탑골 장기판…"공원보다 낫네" 어르신 술판 대신 웃음꽃"왜 나만 보면 그래"…아버지 한숨에 폭발한 20대, 온가족에 칼부림 [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