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보완수사서 방조범 아닌 범죄공모 관계 입증ⓒ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3.6억 기적의 치료제, 효과는 절반"…신약 신속 등재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