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소환 불응 끝에 지난달 30일 첫 경찰 조사과로사 은폐·국회 위증 의혹 남아…출국 가능성은 '변수'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1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에서 '셀프 조사' 관련 증거인멸 등 혐의와 관련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롤드 로저스유채연 기자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약물운전·위험운전치상 추가 적용(종합)휠체어 탄 손님에 '나가달라'한 빵집 매장…인권위 "대책 수립 권고"관련 기사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로저스 쿠팡 대표 "고객 정보 악용 사례 전혀 없다""심려와 불편끼쳐 다시 사과"…김범석 쿠팡 의장, 첫 육성 입장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美 의회 출석한 로저스 대표…통상 문제 된 쿠팡 사태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