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 씨 (유튜브 '장사의 신' 갈무리)관련 키워드유튜버은현장경찰검찰송치강서연 기자 노원구 아파트서 화재로 60대 남성 1명 사망출근길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관련 기사"가세연은 유명인 물어뜯어야 돈 벌어…이젠 밀키트나 팔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