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 연락 끊겨 위치 확인 난항…역 안팎 수색해 노인 찾아'지체되면 위험' 판단…순찰차로 응급실 직행ⓒ News1 DB서울 동대문경찰서 청량리파출소 순찰팀원들./청량리파출소 제공관련 키워드경찰동대문경찰서청량리파출소권준언 기자 아침 최저 '영하 19도' 최강 한파…제주 '최대 20㎝' 눈폭탄 [오늘날씨]강선우 "쇼핑백 받았지만 돈 든 줄 몰라"…김경 또 다른 헌금 의혹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