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까지 시설에 있던 여성 17명 피해 진술…퇴소자 2명도 유채연 기자 "5000달러 당근해요"…중고마켓 개인간 외화 거래 괜찮을까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