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비 떨어지자 PC방 주인 둔기로 폭행…시민들 달려가 제압"위험 상황이었지만 저절로 움직여"…경찰, 표창·보상금 수여서울 종암경찰서는 강도상해 피의자 검거와 피해자 구호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표창장과 검거 보상금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서울 종암경찰서 제공권준언 기자 '유전병 앓을 바엔' 9세 아들 살해한 친모…1심 '징역 17년''장경태 고소' 女비서관 전 남친 경찰 출석…"張, 성범죄에 무고까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