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세대 100명 대피…생활안정 대책 즉시 가동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