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실추는 물론 무고까지…처벌 간절히 원한다"동대문경찰서, 오후 2시부터 이 씨 고소인 조사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무고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이씨가 15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고소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민주당서울경찰청사건사고권준언 기자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쪼개기 후원' 등 추가 의혹 수사 속도낸다[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관련 기사국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경찰,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수사 부실"민주당 "장경태 법사위 사임설 사실과 다르다""장경태 나가라" vs "유죄 나경원 백번 물러나야" 법사위 고성국힘 "장경태, 뻔뻔한 2차 가해 도 넘어…의원직 사퇴하라"'성추행 의혹' 장경태…국힘 "윤리위 제소" 민주 "가볍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