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실추는 물론 무고까지…처벌 간절히 원한다"동대문경찰서, 오후 2시부터 이 씨 고소인 조사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무고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이씨가 15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고소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민주당서울경찰청사건사고권준언 기자 '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수유동 '흉기 난동' 사건 첫 공판…'기억 안 난다'며 정신감정 신청관련 기사민주당 "장경태 법사위 사임설 사실과 다르다""장경태 나가라" vs "유죄 나경원 백번 물러나야" 법사위 고성국힘 "장경태, 뻔뻔한 2차 가해 도 넘어…의원직 사퇴하라"'성추행 의혹' 장경태…국힘 "윤리위 제소" 민주 "가볍지 않아"與 "장경태 성추행 의혹, 사안 가볍지 않아…당직 사퇴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