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실추는 물론 무고까지…처벌 간절히 원한다"동대문경찰서, 오후 2시부터 이 씨 고소인 조사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무고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이씨가 15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고소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민주당서울경찰청사건사고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관련 기사민주, 장경태 탈당계 즉시 처리…복당 불가능할 수도(종합)'성추행 혐의'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하고 돌아올 것"'성추행 혐의' 장경태, 민주당 탈당…"당에 누 안 되게"(2보)민주, 내달 6일 장경태 징계 심사…수심위 '성추행 혐의 송치' 의견국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경찰,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수사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