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시간 오전 2시까지…전세버스 763대 운영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이틀 째인 14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이 출근길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버스파업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채은지 "푸바오 오게 될 광주 우치공원, 전국 최고 생태공원으로"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